|
2009-08-16 14:29
조회: 422
추천: 0
랜스에 대해 뻘글..고룡 요격전이 오는 날에는 돈도르마 주점은 항상 경비병이 열심히 뛰어다닙니다..
가디언 셋에 랜스를 들고 있는 이들은 돈도르마를 지킨다고 제 역할을 하는데요... 랜스를 들고 있으면서도 꽤나 빠르게 달리는군요.... 고작 하메의 노예와 풍선 둥둥이가 왔는데 허겁지겁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니 전설로만 내려오는 용이나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용들을 잡는 헌터들은 랜스를 들고 기어다니는데 이 착실한 경비병들은 랜스를 들고 잘만 뛰어다니니.... 헌터들도 랜스를 들고 뛰게하라~_~ 흠.. 수렵적 이속버프 하기전 이속정도면 적당할듯.. 그것은 진정한 질풍!
EXP
1,339
(69%)
/ 1,401
성의있간 수렵단 소속
↑ HiidE님 인장 감사합니다.
네임드 허세 부리고 싶으면 디씨 GOGO
|
창목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