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스-

솔직히 크게 없다곤 보지만...

1. 돌격 

돌격은 슈아마저 깨트리기때문에, 슈아떡칠한 태도/대검분도 저 구석으로 데굴데굴 굴려버립니다.
지나가는 행로에 있어도 마찬가지고요. 가급적이면 안쓰는게 좋지만, 차지 찌르기를 도저히 포기 못하겠다면, 앞을 잘 보고 합시다.
...뭐 달려가는데 옆에서 뛰어들어오는건 어쩔수 없고...

에잇~♬ (우당탕)


2. 콕콕이

통칭 콕콕이라 불리는 평타.
이게 리치가 꽤 긴지라...파티원들을 막 밀어넣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대세인 태도분들은 슈아가 많으니 뭐...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건랜스-

1. 용격포

태도와 매일 아웅다웅하는 그것.
서로 자기가 더 많이 때려보겠다고 하다가 매일 붙어있는 근접분들을 구석으로 날려버리는 용격포.
슈아상태가 되는지라, 랜스의 차지/ 대검의 올려치기/ 해머,수렵피리의 공격이 아니면 해제도 못시키니...
용격포 타이밍에 관해서 말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론 몹이 막 기상하려는 타이밍이 아닐까 합니다.
체력이 적거나 다리쪽에 데미지가 많이 누적되어있으면 일어나다가 용격포 맞고 다시 고꾸라지더군요.
하여튼간 이 문제는 태도분들과 많은 상의를 해 봐야 할겁니다.


2. 포격

건랜스는 D를 누르면 포격을 합니다.
하지만, 이게 또 역시나 파티원을 그대로 굴려버리기 때문에 가끔 보시면 찌르고 5방 포격하시는 건담랜서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공격도중 다시 공격을 넣기위해 1타정도만 넣어주는게 예의인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랜스/건랜스는 느립니다. 그렇기에 가드를 줬지만 상대적으로 빈약한 슈퍼아머덕분에 태도/대검분들 사이에서 
공격하기가 좀 껄끄럽습니다. 계속 떠밀려서 정신차려보면 몬스터 발 아래거든요.
가급적이면 양해를 구해서 "저랑 반대편으로 가서 좀 공격해주세요." 라고 말씀드리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솔직히 용격포 타이밍이란게 제일 애매한것 같습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