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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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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를 스친 나머지 목숨을 잃은 은화룡제가 탑 맵에서 대검으로 타구 연습을 하는데
은화룡 어깨가 저를 스쳤습니다. 5가지 이유를 대라고 했지만 대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죽여버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잡혀가지 않습니다. 왜냐고요??? 저에게는 든든한 100만 제니가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은화룡 죽이는 것도 좋은 경험이더군요. 앞으로 누굴 만나든 간에 다 이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s 위 글은 누구를 비하 하거나 하는등의 목적으로 쓰여진 글이 아닙니다. 그저 상황극일 뿐입니다. ... 하지만 누가 보느냐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것은 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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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참파도에 귀신셋 입으니까 귀신같이 귀신같은게 귀신 뺨치네.
클릭! 바사셋입고 바사 패럴라이즈 들고 바사루모스 바사뜨리러 가실분!!
미생물은 미세하기 때문에 미세한 생물을 관찰할 수 있는 현미경으로 미세한 미생물을 다루듯 섬세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다' 라는 사람들의 생각을 머릿속에서 생각하다보면 저는 아직 생각하는 동물로 생각된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오랜만에 저의 오라버니가 오셔서 오레오(과자)를 주시며 오레오먹고 오래오래 살아라 라고 하신뒤 다시 집으로 올라가셨습니다.
건담을 사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골목옆 건널목에서 건들건들 거리는 건장한 건달을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되도록이면 건드리지 않고 가려고 했는데 실수로 그의 거시기를 건드렸습니다. 저는 긴장 했지만 그 건달은 '건드리지 마라' 라고 한뒤 건널목을 건너 건들건들 거리며 골목으로 갔습니다.
시골에 사시는 부모님과 산길을 걸으며 어린시절 사기그릇을 깨뜨린 일을 상기시키자 부모님의 얼굴이 상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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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송이버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