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터에 가는 길에 꼴 받잖아.
난 눕지도 못하는 선베드에 누워서 쉬는 꼴이...

근데 치고 보니 뒤늦게야 깨닫게 됨.
아, 이거 사람이 아니라 사물로 취급되어서 범죄도 안올라가는구나....

뭔가, 이럴 땐 많이 아쉬움.
과연 이게 자유도 높은거 맞을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