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레일(E) → 울티메이트(Q) → 일반 공격 → 서포트 스킬

패시브 두 개를 먼저 개방하고 위 순서로 투자하면 됩니다.
마녀로 직접 공격한다면 일반 공격도 E와 Q에 맞춰 함께 올립니다.

■ 스킬 레벨 우선순위

장송의 깃털1. 바이레일(E)기본 E와 「실낙조」 협동 공격, 마녀 상태의 강화 E를 함께 강화합니다. 표식을 남기고 교체하는 운용에서도 활용하므로 먼저 투자합니다.
모든 영혼에 안식을2. 울티메이트(Q)변신할 때 쓰는 첫 Q와 기본 형태로 돌아오는 마무리 Q의 피해를 높입니다. 짧게 딜하고 교체할 때도 챙길 스킬입니다.
스쳐가는 그림자3. 일반 공격마녀 상태의 평타도 이 항목에 포함됩니다. 레이븐이 직접 공격하는 시간이 길수록 중요하므로 E와 Q만 올리고 방치하지 않습니다.
단죄는 나의 몫4. 서포트 스킬기본 형태와 마녀 상태의 서포트 공격을 강화합니다. E로 발동하는 협동 공격은 바이레일에 포함되므로 서포트 레벨과 구분해서 투자합니다.

위 순서는 재료가 부족할 때 먼저 투자할 항목을 고르는 기준입니다. E 하나만 끝까지 올리고 나머지를 낮게 두기보다는 E를 앞세워 Q와 일반 공격도 함께 육성하는 방향으로 보면 됩니다.


■ 패시브는 레벨 투자 전에 개방

「지빠귀의 노래」는 스테인과 노바를 강화합니다. 레이븐을 반응 파티에 넣는 이유 중 하나이므로 개방 가능한 단계가 되면 먼저 챙깁니다.

「기나긴 길」은 기본 형태 서포트 스킬 발동 시 악의 20P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이 효과는 패시브 개방으로 확보하므로 서포트 스킬 레벨 투자와 구분하면 됩니다.


■ Q 레벨을 올려도 공격력 버프는 20%

Q 레벨을 올리는 목적은 변신 공격과 마무리 공격의 피해를 높이는 것. 파티 공격력 버프 비율은 20%로 유지됩니다. 버프만 보고 Q에 재료를 몰아줄 필요는 없습니다.


■ 마녀로 직접 딜하면 일반 공격도 함께

표식과 버프를 남기고 교체한다면 E와 Q부터 챙깁니다. 반대로 마녀 평타를 이어 강화 E까지 쓰는 운용은 일반 공격의 비중도 커집니다. 레이븐을 주력 딜러로 쓸 때는 E와 Q, 일반 공격 세 항목을 함께 올리고 서포트를 마지막에 투자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