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위원회 3인 시스템으로써 김정민.용봉탕.러너가뽑혔고 선수들도 뽑고. 해설도하고. 국대 팀관리 및 스크림도봐주고 선수 홍보 등등 여러가지 역활을 잘 수행하였고 국대는 우승하였음. 선발당시 윈디겐트.윈디솜트. 윈디솔트등 돌격조합이 유행이였는데도 각분야 최고들을 뽑은게아닌. 변화할 메타를 예상하여 올라운더 성향의 인원들을 뽑았고 약간의 변수가있었으나 결과적으론 옳은 판단이였음.
역활분활없이 셋이서 다 같이 하는 시스템에서
올해 옵드컵 위원회는. 선수선발 및 팀관리에 단장으로 용봉탕님. 코치에 lw, 뉴욕 감독이자 작년국대 코칭을 한 유현상님. 커뮤니티 홍보대사에 러너웨이 구단주 꽃빈 이현아님이 뽑혀 역활수행을 분리 하였음
문제는 홍보대사로써 꽃빈님이 제대로 수행한것인가에 대해서 살짝 논란이 있었음. 얼마전에 홍보영상이 나왔지만. 옵드컵 예선 1주일 앞두고 나온 시점에서 어느정도 여론이 회복되고있지만 늦게나온건 맞지않나 딸랑 영상하나지않냐 하는 여론도있는편
여기서부터 개인적인 생각을 말해본다면.
사정을 감안하면. 나름잘한거라고 생각함.
블쟈에서 지원도없어서 선수들도 숙소 따로 구해야했고.
연습도 1주일정도 밖에 시간 주어진게없었음.
아직 리그가안끝나서 일찍이 인터뷰나 홍보영상등을 만드려해도 제한적이 였을것임. 실제 프리젠테이션 만들고 선수없이 따로 본인 pt로 홍보하려고 준비했던거 엎어졌고. 일정이늦어져 영상을 늦게찍었고. 이걸 올리려고 편집하는것도 개인 영상 일이 우선이다보니 늦어지게된거.
애초에 홍보대사라는거가 이번에 처음생겨 가이드라인도 없었고 홍보의 범위도 어디까지인지. 완전 제로부터 한거라 이해는감. 육아에. 개인 방송에. 윰꽃 촬영에
당장 러너웨이 컨텐더스 우승하기까지 구단주로써의 일등. 바쁘기도 더넙게 바빴을거임.(이게다 군대간 러너탓.아무튼 러너탓.)(드립임. 나런관련)
반면 필자의 생각으로는 아쉬운부분들이 있는게
방송에서 위의 사정들 외에도 본인의 일.컨텐츠.방송.촬영 이 우선적이라 홍보대사로써의 활동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얘기하셨는데
이부분이 조금.아쉽다고생각한다.
러너웨이 관련 컨텐츠(복기. 선수들과같이겜.에피소드등)도 본인 방송에서 컨텐츠로 잘 만들고 영상도 올리는데
국대홍보대사로써의 활동이 왜 개인컨텐츠로써 활용이 안된다는건지.
다른영상.컨텐츠들을 유지하면서 홍보영상컨텐츠를 추가하려고만 생각하시고 그래서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기존 트위치오기전 토크방송. 윰댕님이나 김이브같은 시청자와토크위주의영상. 육아 가족관련 영상이 주 컨텐츠였으나 트위치에 온이후 종겜 컨텐츠와 러너웨이 컨텐츠가 주를 이루고있음.
옵드컵 관련 시청해줄 사람이나 기존 컨텐츠 영상 시청자들이나 겹치니다는 얘기임.
그냥 편하게 자기방송서 국대관련이나. 옵드컵일정이나. 참가국이나. 편하게 잠깐잠깐 얘기한것도
충분히 홍보영상물이 될수있었다고생각함
본인 오버워치 방송때도 팀보로 국대응원많이해주세요라든가 국대중에 어느분 좋아하세요 물어보면 응원해주세요라던가 언제하냐물어보면 이때한다고등등
평상시 방송서 간단히 홍보할 수도 있었다 생각함
뭔가 인터뷰에 거창한거만 생각하셨는지
옵드컵시작 1주일 남기고서야 퀄리티 좋은 영상
하나올라왔음.
개인방송서 홍보해도되나 하는것도
꽃빈님이 홍보대사로 뽑힌 이유를생각하면
그만큼 오버워치관련 고정시청자를 확보하고있어서 홍보효과가 크고 구단주등등 이바닥에 영향력이 있기때문이였다고 생각함.
영상하나만들어 올리는거야 다른사람이여도 가능했다고 봄(그게 고퀄이고 너무재밌게 잘만들긴했지만)
많은 시청자수와. 옵치관련 많은 팬을 보유한 꽃빈님이라
할수있는 다른 홍보방법들이 있엇을텐데2
뽑힌 장점을 활용못한건 아쉽다고 생각함.
더불어 구단주이고. 국대홍보대사라면. 케릭별 스킬효과. 맵등은 숙지해야한다고생각함. 브론즈라고 실력이 부족해도 저런건 실력상관없이 알아볼수있는거고. 시간도 오래걸리는것도아님 당장 나무위키만봐도 알수있음.
선수들 포지션. 활용픽들을 모른다면 트수들이랑 알아보면서 하는것도 좋은 방송컨텐츠로 활용가능했다고생각함.
즉 꽃빈님이 걱정하신 직업으로서 방송일을 줄이고
홍보대사일을 하는게아니라
자기방송으로 활용하면 방송일하면 홍보할수있었고
보다 많은 영상과. 홍보효과가있었다고 생각함.
외국이야 잘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고. 고퀄의 홍보영상은 매우 좋았지만. 꽃빈님 능력이면 더 잘했을거라 생각하니 아쉬운점이 많은것도 사실이다.
아직 본선까지 시간도있으니 무사히 홍보대사 잘마치고.
많은사람들에게 너무 잘했다는 칭찬만 들었으면 하는 바램임
위원회3분. 국대 모두들 화이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