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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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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체험을 바탕으로 한 주관적 힐러 난이도매우 쉬운편 - 모이라 / 메르시
운영 측면에서 큰 어려움은 없고, 에임의존도가 거의 없다시피한다. 당장 초보자가 들어도 괜찮은 캐릭터가 된다..만! 이 캐릭터들을 통해 전반적으로 게임보는 눈을 늘려나간 후 반드시 다른 캐릭터도 연습해볼것을 권한다. 두 캐릭터에만 너무 오래 얽매여있으면 다른 캐릭터에 적응하는데에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린다.(다른캐릭터는 어느정도의 운영법/에임이 필요하므로) 쉬운편 - 브리기테/라이프위버/루시우 운영 측면에서 슬슬 고려할게 생기기 시작한다. 브리기테의 경우 상대 탱/딜의 진입각 차단 루시우의 경우는 템포조절 라이프위버의 경우는 본인과 타인의 생존에 스킬을 아껴두거나 사용에 다소 신중히 고민해야한다. 전체적으로 라이프위버를 제외한 에임의존도도 조금씩 생기기 시작한다 보통 - 아나/젠야타/일리아리 이젠 확실히 운영/에임을 둘다 기본 이상으로 끌어내야 사용가치가 있는 캐릭터들이다. 아나의 경우 헤드샷 판정이 없어도 지속적으로 몸샷을 맞출수 있어야하고 무엇보다 스킬 하나하나의 밸류가 크기에 정말로 신중히 사용해야한다. 젠야타/일리아리의 경우 의외로 운영법은 간단하지만 에임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편 어려운편 - 바티스트/키리코 기동성,딜,힐 기본적으로 가진 카드가 많을수록 어려운 캐릭터이다. 셋다 모두 끌어내서 사용해야 캐릭터가 제 빛을 보기때문. 바티스트의 경우 기본적인 조작자체가 어렵고(3연발 반동평타/곡사힐) 외골격 전투화로 한타마다 유리한 지점을 계속 옮겨가며 힐/딜분배를 동시에 해야한다. 키리코의 경우엔 본인이 본대/별동대를 수시로 적합한 타이밍에 지원하기 위한 운영법과 흐름읽기가 필수고 에임 의존도가 매우 강력한 영웅이다(몸샷에 큰 의미가 없음) 매우 어려운편 - 아직 없는듯..! 그래도 지원가는 타 포지션에 비해 비교적 쉬운게 맞다. 후에 나올 캐릭터를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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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