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안스랑 립 캐서디 플레이 보고 뽕 받아서, 딜러 캐서디만 팠는데, 나한테 딱 맞는 감도까지 찾아가지고 날아다니고 있음. 빠대에서만 하다가 자신감 얻어서 경쟁도 돌리고 있는데, 첨에는 먹힐까 걱정했는데 내가 티어가 낮아서 그런지 몰라도 빠대에서의 플레이랑 기복이 별로 없더라고. 겜 7년하고, 리그보면서 얻음 지식에 에임까지 달리니까 무서울게 없더라.
어제 일리오스에서 갑자기 립 접신해가지고 사이드 돌면서 아군 키리코 잡은 상대 트레이서 잡고, 대치 중에 오리사 4연 헤드 때려서 불리했던 거까지 다 엎어버림.
자신감 생겼고, 원챔 느낌으로 가면 막히는 때가 있을 수 있으니까 캐서디말고도 다른 섭딜이랑 애쉬같은 챔도 파보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