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 거 아닌 모래알 같은 생각해본 것이니 양해 부탁.


다름이 아니라 잡은 컨셉? 설정?이 좀 아쉬움.


그러니까 스타디움 하면 뭔가 '스포츠'잖아?

사람들이 보는 e-sports 형태라서 뭐 그것도 나름 나중에 오프라인 경기를 열 때 장점이 있겠지만



화물 밀기라든지, 거점 점령이라든지 모두 뭔가 오버워치 세계관 안에서 어떤 군사 미션을 수행하는 컨셉으로 진행되잖아?


스타디움은 그런 것과 전혀 상관 없이 스포츠 컨셉을 가져온 게 좀 아쉬운 거 같음.
뭔가 스타디움도 뭐랄까 오버워치 세계관에서 전투 서사? 같은 설정이 부여된 형태였으면 좀 더 아름다운 피니쉬 아니었을까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