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만났던 애인이 오버워치 같이하자해서 시작했는데
남친은 파라원챔이라 저보고 메르시해서 자기만 쫓아오라고 그렇게 오버워치에 입문했숩니다
다른 영웅 하려고하면 난리나서 메르시밖에못함ㅎㅎ
다른영웅도 좀 해보고싶은데 키리,루시우 하면 찐텐으로 화내고 그나마 할수있는게 주노였음
성격 넘 안맞아서 헤어졌고 에임때문에 메르시하는것도 컸어서
모니터도3~60프레임 나오는거 240으로 바꾸고 마우스, 패드 바꾸니 확실히 에임이 좋아지네요
트레랑 1:1도 여러번 이기고 아주 행복합니다
요즘은 메르시 아예안하고 키리,바티 정도하는데 루슈랑 우양도 연습해보려구여
여기서 조언많이구했는데 이렇게 성장하게돼서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