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거래상이자 탈론의 중요한 핵심 간부인 아버지가 블랙워치에게 살해당했을 때, 마르지아는 아직 십대 청소년에 불과했습니다. 상속권을 잃고 친구도 잃은 마르지아는 로마의 한 장소를 찾았습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왕좌를 되찾을 수 있는 곳, 바로 콜로세움이었죠. 환호 속에서 먼지를 뒤집어쓴 마르지아는 응징의 늑대 벤데타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마르지아 바르탈로티(Marzia Bartalotti)
아빠 이름은 안토니오 바르탈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