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 징징거렸는데, 

귀신같이 5승1패 해서 드라이브 끝냈습니다. 

마지막판 상대편 대리인지 패작인지 

공격때 압도적으로 밀고, 수비 대충하더니 3라운드가서 한명 탈주하고 결국 저희가 이겼네요.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