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 분위기란 게 있자나. 채팅도 웃기게 치고 그르네.


어제 어쩌다보니 왕의길을 세 판이나 했는데ㅋㅋ 그 때 내가 별 뜻없이 "복귀가 늘어서 그런가. 다들 왕의길 많이고르시네." 했더니

팀 서폿 한 분이 "그건 사실인가요?

검증된 내용입니까?

신뢰할 수 있는 통계를 참고했나요?

전문가의 의견이 들어있나요?"

뭐 이런식으로 말장난 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