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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14:24
조회: 216
추천: 2
예전에 친구 하나 노예로 제대로 키운적 있는데니 목숨따윈 중요하지 않으니
나에게 나노가 생길때마다 줘야한다 라고 입력해놨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냥 뭔 말도 안되는 각까지 와서 나노주고 디짐 이제는 내가 언제 나노 달라고 하는지 너무 잘 알아서 내가 말하려고 목끝까지 올라오는 그 순간에 이미 나노가 들어옴 너무 행복함 근데 나 없으면 누구한테 나노 줘야하는지 판단도 못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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