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공격적인 색깔의 T1은 동학이 중추 역할이였고
섭탱메타가 지속되니 한계를 느껴 자스민을 영입을 해서 자스민을 기용했던건데

지금 탱커 메타가 엄청 공격적이면서 잘 살아야됨.
그 공격적인 동학이 섭탱유저가 아니라서 안나온걸

자리야 디바를 탑재해서 나오더니

와 마지막에 해저드 마우가로 미친 퍼포먼스를...

최근에 탱이 이정도로 영향력을 끼친 게임이 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