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코드 : R30AXC
파랑팀 라이프 위버

플레이시 준비물.
1. 에임. 에임이 필요하다. 마우스 이동이 빠르고 내가 눈으로 보기 편하며 최대의 플레이를 유지할수 있는 속도 이어야 한다.

2. 힐러의 본분을 지키기 위해서 힐을 먼저한다. 딜을 이야기 하는사람도 있지만 키리코나 야타같이 치명타를 입히지 안는 힐러는 힐을 해서. 우리편의 공격 지속성과 힐팩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없게 만들어야 한다.

예: 내가 딜을 많이 넣어도 우리편이 힐이 없어 탱,딜이  지속 싸움을 못하면 힐러인 입장에서 잘 못 싸운 전투이다.
내가 딜을 못해도 우리편 딜러 탱커가 전투를 끊임없이 유지하며 이동동선에 누락이 없고 딜을 하는데 누락이 없어야 한다. 이것이 힐러의 본분이고.. 여기서부터 상황판단에 따라 딜을한다.

3. 라이프 위버의 장점을 알고 플레이 해야한다. 이것 이캐릭 하나만의 문제가 아니다. 각 캐릭터는 장단점이 존재한다. 단점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컨트롤을 하며, 장점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 내가 승리하는 길이 된다.

그럼 라이프 위버의 장점은 무엇인가?
이것을 꼭 보고 리플레이를 보도록 하라.

첫째. 라이프 위버의 진짜 장점은 피가 달았을때 힐을 주는것이 아니다. 피가 달만한 전투를 할때 미리 피가 달걸 계산해서 먼저 힐을 채움과 동시에 전장을 상황을 계속 살핀다. 그러면 우리편도 이미 피가 달앗지만 피가 들어오네. 이러면 전투의 유지를 계속한다. 왜냐면 우리편을 믿기 때문이다.  힐이 들어올것이다. 살려줄 것이다. 이러면 전투에서 배제되어 이동하는 인원이 없이 오로지 전투에 몰입한다. 이것이 힐러의 역할이다. 이렇게 되면 힐은 바로바로 들어오는 전투가 되고 어떻해든 우리편이 살려주는 전투가 되고, 우리편도 힐러를 봐주는 상황이 계속 된다. 내가 내본분을 지켜야 우리편도 지킬수 있다. 일단 제일 중요한 힐을 하는 방법을 설명햇다. 다시 설명하자면 미리 주는것이다. 왜냐면 라이프 위버의 힐은 타겟만 되어지면 곡선이든 내시야에 없든 힐을 줄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전장을 살피는 것이 구원의 손길이나 유효 힐을 할수 있는 방법이 된다. 라이프위버 딜보다 우리편을 살리고 사는 방법을 열어주는 캐릭터. 구원의 손길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상대의 어그로를 한명에게 몰고 우리팀이 역으로 공격하게 하는 시작의 열쇠이다. 

둘째. 전장의 시야와 딜을 할까가 아닌 누구한테 힐을 먼저 주어 안정감을 주는가 이다. 힐러는 내가 플레이 하는것이 아닌 우리편을 이용하여 내팀으로 이기는 것이다. 여태 내가 잘한다고 생각했으면, 잘못된 것이다. 힐러는 우리편에게 힐을 주어 전투에서 빠지지 안게 하는 역할을 하고, 탱커는 힐러를 믿고 자신이 살수 있는 판단하에서 끝까지 전선을 유지하고 딜러역시 내가 최대 딜을 낼수있고 이정도면 힐러를 믿어도 된다. 살수 있는 위치이다를 판단하고 플레이 해야한다. 이게 진짜 팀이다. 이것의 시작이 힐러이다. 버틴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상대를 잘잡는 것도 아니다. 각자가 자신의 체력분배와 최대한 딜을 피할수 있는 위치 무빙. 우리편을 살릴수 있는 스킬 등등을 팀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라이프 위버는 엄청난 스킬을 가지고있다. 연꽃단상으로만 살릴수 있는 상황이 매우많이 나오며 힐은 지형지물 제약이 없고. 자신이 어그로를 먹다 연꽃단상으로 어그로를 뺄수도 있고. 구원으로 누군가를 세이브도 가능하며. 라이프위버 궁은 거의 모든 궁을 무시할수 있다. 이것으로 아나와 다른 플레이를 한다. 아나는 힐로 같은편을 살리지만 라이프 위버는 힐로도 살리고 궁으로도 살리고 연꽃단상으로 살리고 구원으로 살리며 자신의 몸을 내어주면서 어그로를 먹고 연꽃 단상과 산들 걸음으로 살아 나간다.

그냥 플레이 하는것이 아닌 우리편을 내가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다. 우리편은 우리편 나름대로 무언가 하고있다. 거기에 나는 소금간을 쳐서 그플레이를 더욱 빛나게 해준다. 그것이 라이프 위버이다.

셋째. 구원의 손길을 쓸대 중요한건 판단이다. 그런데 그 판단을 무섭다고 잘안쓰거나, 욕먹을까봐 생각하고 플레이 하지 마라. 하다보면 보이기 시작한다. 진짜 위험한 상황인가. 아 이거 반반이라 해야될지 말아야 될지 모르겟네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끌고오면 살린다만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이전장에 몇명의 적이 잇고 우리편이 얼마나 유리하며, 누구를 살려야 우리편이 전투에서 이길수 있고, 구원의 손길이 아니라도 살릴수 있다. 그러니 나는 전장에서 우리편을 지배한다. 이게 라이프 위버이다. 내가 우리편을끌고 단상으로 우리편을 위쪽으로 위치시키며 내가 앞으로 나가서 어그로를 끌다 다시 그단상을 밟고 정안되면 궁을 쓰고 이것을 계속 반복 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