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킬수 1자리인데 적팀은 30킬 40킬인 게임
또는 양팀 킬수가 비슷비슷한 게임 뿐인데
(=힘겹게 이긴 게임 또는 힘겹게 싸워도 결국 진 게임)

정반대로 우리팀이 30킬 40킬 하고 적팀은 아무것도
못하는 게임 나도 단 한 판이라도 경험해보고 싶다
버스 타는 기분은 어떤 기분일까
어짜피 그 한 판 뒤에는 칼 같이 적팀 부계들을
만나서 다시 연패할 테니까
'부계 덕분에 꿀빤다'는 여전히 개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