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업데이트가 느리니 밸패가 느리니 하는건 별로 의미가 없음

스타디움 출시하고 몇 시즌동안은 시즌당 2캐릭 나왔고 밸패 주기도 55모드랑 똑같았음 인기 덜어지는게 보이면서 몇시즌 전부터 시즌당 1캐릭만 추가되서 인력 줄인게 보이더라

스타디움 제일 핵심은 메인 모드가 아닌 부가적인 모드였는데 이걸 또 경쟁전이랑 빠대 2개로 분할시켜서 매칭풀을 쪼개버린거 애초에 경쟁모드도 제대로된 경쟁모드가 아니였는데 빠대 추가는 하지 말았어야함 

해외에서 빠대 추가해달라는 요구좀 있었다고 팔랑귀마냥 호다닥 추가해버려서 가뜩이나 느린 매칭 유저 이탈 가속화됨

그리고 두번째는 부담스러운 라운드 숫자 

이거 출시 초기부터 문제됐어서 블쟈도 라운드 줄이는 패치 했었는데 근타디움 꼴통 고인물 유저들이 레딧에서 개지랄 반발해서 롤백한거 

나도 이거 라운드수 줄였을때 했었는데 딱 적당하더만 뭔 빌드 끝까지 못찍는다는 개소리에 결국 항복하고 다시 라운드 숫자 롤백됨 옵치 장점이 한판한판이 짧아서 피로감이 덜한건데 스타디움 한판에 롤 한판마냥 30분 걸리는데 어케 안지침

스타디움에 도입됐던 밴시스템도 넣었다가 철회하고 스타디움에 진짜 신경 많이 썼는데 안타깝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