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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09:26
조회: 330
추천: 3
요새 탱커들은 죄다 징징이밖에 없나요3라인 중에서 제일 징징거린다는 빈도수가 높게 느껴지는게 탱커인데 기분탓일까요
밴 갈려서 자기가 원하는 밴픽 안되었다고 게임오픈하는 애부터, 게임이 맘에 안들면 걍 바로 징얼거리고 오픈부터 시작하는애들이 죄다 탱커인데 탱혐걸릴꺼 같아요 이거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냥 밴픽도 자기밴픽 따라와달라고 채팅쳐주면 팀원들이 좀더 밴 맞춰줄수도 있는거고, 유리한데 그냥 10분중에 플레이하나가 삔또나가면 그사람탓을하며 오픈하고 아니 기본적으로 의사소통을 해서 팀원한테 부탁할 수 있는걸 부탁하면 되는데 마치 "니네가 알아서 나한테 맞춰"라는 식의 플레이방식을 왜 고집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밴픽은 그냥 해달라고하면 해줄수있는거잖아요..왜이걸 말안하고 안됐다고 던지는지 도통 사유를 모르겠어요. 가끔 쿨 돌떄마다 와서 오버워치 즐기는데 진짜 정신아픈가 생각밖에 안드네요 딜러나 힐러가 자주 혐짓을 하면 그라인이 혐오스러울거같은데, 죄다 겜안한다고 징얼징얼 거리며 오픈하는애들이 죄다 탱커라 진짜 탱혐걸릴꺼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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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