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딜러는 왜 어려울까?
왜 잘하는거 안하고 잘 못하는거에 집착하게 될까?
그래서 딜러만 하게 되네..

탱힐은 보니까 지난 10년간 50시간도 안해봤네..
딜러를 탱힐티어에 맞추려고 하다보니까 딜러만 몇백시간했네..
언제쯤 탱딜힐 비슷한 수준으로 맞출수 있을까?

왜 탱힐은 쉬울까?
심지어 스킬도 잘 모르는데 해보면 다 이기거든...
재능인것 같지는 않고...
재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