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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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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의 문제중 하나는 유저의 매너나와 같은 생각을 느낀 분이 있다면 공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임 시작할 때 탱커 연습중이라고 못해도 이해 조금 부탁한다라고 말한 상태. 쟁탈에서 1점 뺏기고 한타 발려서 2점도 거점 먹힌 상태. 팀원1은 포기해야겠다고 눈치를 준 뒤 대화) 나 : 우리팀 맵 너무 좁게 쓰는거 같다. 적은 넓게 쓴다 팀원1 : 님 포지가 문제니 자리를 잘 잡아야해요 나 : 어렵네요 팀원2 : 왜 팀 피드백은 하면서 님 자신 피드백은 못하심? 나 : ? 나 : 수긍하는데 저도.. 말해주면 팀원2 : 아뇨아뇨 말을 해줘야 함? 나 : ;; 나 : ㅈㅅ (2점 뺏김) 나 : 이번판은 포기하시죠 팀원1 : ㅎㅎ채팅 좀 그만 쳐 치면 안될까요? 이러고 그 뒤엔 안좋은 말들을 시작함. 난 양해도 구했고 사과도 했고 내 실력 못하는거 부정도 안하고 수긍하려고 했는데 이런 대화로 흘러감. (본인 티어 골드 잘하면 플레찍는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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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달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