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서버로 분리된 이후에 쭉 아썹에서만 하다가

지인이 넥슨 써버길래 최근에 같이할 일이 있었는데 ㅋㅋㅋ

그냥 다른 글처럼 장황하게 주절 주절 하지 않고 핵심만 적어봄

아썹 = 키리코
한썹 = 아나

인 것 같음
물론 빠대만 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는데, 그럼에도 빠대 레이팅이 왔다갔다 하는 걸 
자주 느낄 수 있었고(갑자기 판마다 적팀 딜러 탱커 수준 널뛰기잼)

아썹 힐러들은 키리코를 더 선호하는 편

근데 역시 너무나 역한건 ㅋㅋㅋ
정치가 개역겹더라

오랜만에 키배뜨니까 와 ㅋㅋㅋ 그리운 고향의 맛 물씬 나더라

아썹에선 nice team! GG! 이렇게 나이스단인 나를
개빡돌게 하는거 보면, 그것도 재능이야? 글지?

이래서 내가 스팀썹 잘갔지
본계 스팀으로 잘 대피 시켰지 이생각 들더라

앞으로도 넥슨 써버로 경쟁전 하고 싶은 마음 하나도 없고

걍 예전에 내가 처음 예측한 '대 스팀 시대는 온다!' << 이거 맞은듯 ㅇㅇ

사람들도 다 넥슨 서버에 불만을 터트리고 있고
매칭풀 좁아져서 문제가 산재되어 있으니

대탈출 곧 일어날듯 ㅇㅇ

뭐 지금도 아썹으로 돌아온 사람 많이 있을지도 모르고

아썹 물어보는 사람 있을 것 같아서 대답하면

핵 조금 있음

그러나 10판중 1판 정도 있을까? 
경쟁전은 잘 모르겠는데

빠대는 힐러여도 1분 이내로 잘 잡힘

살아보니까 괜춘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