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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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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썹 유저의 넥슨 썹 체험기스팀 서버로 분리된 이후에 쭉 아썹에서만 하다가 지인이 넥슨 써버길래 최근에 같이할 일이 있었는데 ㅋㅋㅋ 그냥 다른 글처럼 장황하게 주절 주절 하지 않고 핵심만 적어봄 아썹 = 키리코 한썹 = 아나 인 것 같음 물론 빠대만 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는데, 그럼에도 빠대 레이팅이 왔다갔다 하는 걸 자주 느낄 수 있었고(갑자기 판마다 적팀 딜러 탱커 수준 널뛰기잼) 아썹 힐러들은 키리코를 더 선호하는 편 근데 역시 너무나 역한건 ㅋㅋㅋ 정치가 개역겹더라 오랜만에 키배뜨니까 와 ㅋㅋㅋ 그리운 고향의 맛 물씬 나더라 아썹에선 nice team! GG! 이렇게 나이스단인 나를 개빡돌게 하는거 보면, 그것도 재능이야? 글지? 이래서 내가 스팀썹 잘갔지 본계 스팀으로 잘 대피 시켰지 이생각 들더라 앞으로도 넥슨 써버로 경쟁전 하고 싶은 마음 하나도 없고 걍 예전에 내가 처음 예측한 '대 스팀 시대는 온다!' << 이거 맞은듯 ㅇㅇ 사람들도 다 넥슨 서버에 불만을 터트리고 있고 매칭풀 좁아져서 문제가 산재되어 있으니 대탈출 곧 일어날듯 ㅇㅇ 뭐 지금도 아썹으로 돌아온 사람 많이 있을지도 모르고 아썹 물어보는 사람 있을 것 같아서 대답하면 핵 조금 있음 그러나 10판중 1판 정도 있을까? 경쟁전은 잘 모르겠는데 빠대는 힐러여도 1분 이내로 잘 잡힘 살아보니까 괜춘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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