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FPS는 정확한 에임에서 나오는 명중률이 중요하다. ->저감도-> 명중률 상승-> 순발력 스피드의 치명적 단점

 

2.FPS는 순발력, 스피드가 매우 중요하다->고감도->명중률 하락->순발력,스피드에서 발군의 장점

 

이 두가지가 진리입니다.

 

근데 여러가지 복잡한 요소들이 숨어있습니다.

 

 

<핵심>

 

손목에임과 팔에임의 정교함은 손목 에임이 더 정교하다고 생각합니다.

 

팔꿈치와 손목을 같이 쓰는 극저감도는  느려진 감도로 정교함을 늘린거지

신체의 정교함을 이용하지 못하는 워스트 초이스라고 생각하며

무조건적 저감도= 명중률 상승 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팔꿈치와 손목을 동시에 사용해야하는 극저감도에임은

필자는 별로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저도 팔+손목 에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극저감도 처럼 비중은 크지 않습니다. 

 

참고로 필자는 edpi 4000 -> 3200 ->2800->2600 ->4000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4000EDPI는 제 손목의 정교함을 이용하여

 

명중률과 순발력, 스피드 등의  다장점을 살릴 수 있는 베스트 EDPI라는 정답을 찾았습니다.

 

 

결과- 높은 EDPI를 기본베이스로 깔고 가장 좋은 명중률을 찾아라!

 

         dpi가 높을수록 남들보다 빠르기 때문에 명중률이 같다면 싸움에서 이길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