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맥크리 훈련장편 에임 공략 / 마우스 패드 공략에 이어서 이번에는 많이들 쓰시는

에임 조준점에 대한 공략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고, 개인적은 견해와 추천 정도라고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1. 에임 조준점의 색깔

 

- 이 부분은 개인차가 조준점의 종류보다도 더 많은 부분이므로 개인이 느낄시에 눈에 피로가 덜 오고

  상대방을 캐치할 때 더욱 자세히 보이는 색깔로 하시는게 좋다고 보여집니다.

  많이들 쓰시는 색을 말씀해드리자면, 1순위 : 초록 / 2순위 : 빨강 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저같은 경우는 초록->빨강->초록으로 돌아와있고 그 날의 컨디션에 따라 초록과 빨강이 바뀌기도 합니다.

 

 

2. 에임 조준점 점이냐 짧은 십자가냐

 

- 조준점 종류에 대한것도 위의 색깔과 마찬가지로 개인차가 있는 편입니다. 어느 하나가 정답이라고는

  분명히 말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제가 직접 써보고 느껴본 바에 의한 정보들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1) 점

 

- 점을 쓰시고자 하시는 분들은 손떨림이 적으신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자 합니다.

  수전증같은 부분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에이밍을 할 때에 손목을 가만히 놔두고 하시는 분이 아닌 이상에는

  점은 약간의 떨림에도 에임이 흔들리기 때문에 손목만을 사용하시거나 손목을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그다지 권장해드리기 힘들다고 생각되어집니다.

 

1-2) 짧은 십자가

 

- 점에 비해서 에이밍이 한결 편리하다고 보여집니다. 우선 조준점의 크기가 점에 비해서 크기 때문에

  아나나 트레이서같이 얄삽한 몸을 가진 영웅에게도 점보다는 맞추기 편리하다는 점이 이점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장점만 있을수는 없다시피 점에 비해서 헤드를 맞추기는 불편하다는 점이 단점이라고 보여집니다.

  점같은 경우에는 상대방 영웅의 머리에 에임을 정확히 조준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비교적 큰 짧은 십자가는

  머리를 가리기 때문에 헤드가 중요한 맥크리에게 있어서는 꽤 큰 디메리트라고 보여집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그 날마다 컨디션에 따라 점과 짧은 십자가를 주로 쓰는편이고, 점을 쓸 때는 빨강을

짧은 십자가를 쓸 때는 초록색을 주로 사용합니다. 어느것이 무조건 좋다고는 말 못하며, 장단점 또한

개개인이 느끼기에는 전혀 반대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안정적인 짧은 십자가를 추천하는 바이며, 에임이 좋으신 분들께서는 점이 좋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