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상단 급식인 고딩 부터해서


중딩


초딩


이있는데


그래도 제가 운이 좋은건지 이쪽 중딩이나 고딩들은 겜만할거하고  시끄럽진않더라구요

(다른곳들은 초중고딩들 할거없이 시끄럽다고 하던분들도 많던데)


그래도 그나마 얼마나 다행입니까? 15세 게임 이용가였다는게


진짜 어디 겜방을 가나 초글링들 의자 쭈우우욱~ 빼고앉아서 라면 하나 올려놓고


있는욕 없는 욕 다하면서 고삐풀린 망아지새끼 마냥 날뛰던거 ...후..

 

신고하는게 오바라고 하는 ㄴㄴㅇ 같은 인간들도 몇명 보이던데

 

진짜 앞으로 초딩들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어릴때 라도 밖에서 뛰놀게 해야지

 

연령무시하고 겜하는건 아니라고봅니다

 

법이 괜히 있는게 아니니까요

 

갑자기 어느 분의 명언이 생각나네요


"오혹시 압니까
갑자기 어떤 초딩이 길한복판에서 뜨거운물 퍼마시고
사람들 망치질 하고 다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