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탑의 공격 활성화/잠김 기능 - 지금은 포탑이 무조건 자동공격. 대상을 지정할 수도 없으며 2단계로 업그레이드하는 와중에도 공격을 하며 시선을 받아서 숨어서 급하게 만들어 대치하려고 하기 힘들다. 그래서 포탑의 공격 활성화/잠김을 주면서 포탑을 시야가 안 보이는 곳에 설치하고 적이 깊숙히 들어오게끔 유도하는 전력을 펼칠 수 있게 해야함. 
이러면 궁도 효율성이 높아져서 구조물이나 환경요소에 안 보이게끔 포탑을 짓고 적이 깊숙히 들어오게 유도한 후 용광로를 쓰면서 적을 기습해서 섬멸하는 전략이 가능해짐. 다만 잠김상태에서도 공격을 받는 즉시 잠김이 풀려 공격 활성화로 들어감.

2. 포탑의 시야를 공유 - 토르비욘이 포탑과 멀리 떨어져있을 때 유용한 방어를 위한 방안. 멀리서 포탑 주변의 동태를 살필수도 있고 용광로의 시기를 잡기 편해진다. 포탑을 잠김 해놓고 토르비욘은 전방에서 싸우면서 여유가 생길 때 포탑의 시야로 주변을 봐 주면서 적이 깊숙히 들어왔다 치면 바로 포탑 공격 활성화를 하며 적을 덥치는 방식.
3인칭 시점으로 포탑의 360도를 모두 관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