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픽할수 있는 영웅들이 대부분 고정되어 있는 추세인데요

 

사실 밸런스라는게 완벽히 맞출수는 없지만, 버려지는 영웅들이 너무 많습니다.

 

요즘 재미가 많이 반감되는 이유중에 하나인데요.

 

고정픽을 제외하고 중간중간에 활용을 애기하는 블쟈인데,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지,,,

 

지금 오버워치가 가장 시급한건 밸런스 패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헌데 블쟈는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대표적으로 수비영웅들 한조,메이,위도우의 조정과

 

겐지의 궁을 5초로 단축시키면 상대를 한번에 쓸어버리는 한타는 없어질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