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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8 15:53
조회: 7,140
추천: 9
패작 제제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유패작 제제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유
제제할 기준 근거가 없다. 이게 뭔 개1소리냐고 하는 사람이 있을꺼다 하지만 패작 기준이 애매한 만큼 제제할 기준이 서지 않는다 대체 패작을 뭘 보고 무슨 기준으로 제제를 하느냐 문제다 토르비욘같은 비주류 영웅을 한다고 패작이라고 한다? 퓨전이 이미 정지당하고도 남았다 시메트라 트롤 포탈이나 메이 방벽으로 진로 방해는 고의적 아군 방해라 정지대상이다 내가 말하고 있는 방식으로 패작한다면 멈춰라 정지 대상이다 게임 참여 안하는것도 물론이다. 솔직히 블리자드가 모든 유저들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지 않는 이상 패작 정지는 사실상 불가능 많이 죽는다고 해서 패작이라고 하기도 애매하다 못하는건지 일부러 죽는건지 구분이 안간다. 물론 니들이 보면 딱봐도 일부러 죽는게 보인다. 하지만 블리자드는 못하는건지 일부러 죽는건지 실시간 모니터링 하지 않는 이상 불가능하다.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로 남겨라. 여기서 내가 말하는 패작 = 시메트라 트롤포탈,메이의 길막등 팀이 플레이할때의 직접적으로 방해를 주는것이 아닌 게임을 하는듯하면서 제대로 플레이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함 패작을 정지하기에는 현실적으로 크나큰 부작용과 어려움 이 있다. 이것을 제제해야할 필요성도 크게 느껴진다. 하지만 패작을 정지해야하기 보다는 오버워치 유저들의 게 임 의식 개선과 플레이 하기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 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럴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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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u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