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경우 절대 영향력이 적어서 잘 안 지켜지는 게 아니라

단속이 어려워서 안 지켜지는 것 일뿐

게임은 청소년 두뇌에 영화 이상의 자극을 주며

영화 친구를 보고 부산 고딩이
자기 괴롭히던 친구 칼로 찔러 죽였듯

혹시 압니까
갑자기 어떤 초딩이 길한복판에서 뜨거운물 퍼마시고
사람들 망치질 하고 다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