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력이 좀 된다는 가정하에...

 

지금 각끼린 팟이 살짝 완전체 (칼리 - 칼리 - 암칼 - 빛키리) 가 있는데...

 

시바도라랑 비교하면 어떤가여? (서브로는 울드 - 울드 - 아레스 - 아메노 요로케 있음 현재)

 

얼핏보기에 배수만 봐서는 각끼린이 씹어먹고도 남을 것 같은데...

 

많은 사람들이 시바도라 팟을 선호하는 이유가 궁금해영. (그냥 퍼즐 굴리가 귀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