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선 계속 리세하라고 하지만 파르바티에 대한 저의 애정이 한순간에 날아가버릴까 두려운 플레이어입니다.

리세는 하지않을겁니다만, 뭘 바라보고 팀을 꾸려야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