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 중시 유저는 뒤로가기.

1거점 : 그냥 입지고 뭐고 설원지대 석영 근처 경치좋은 고지대에 돈 잘버는 저택 사이즈로 내 집만 지어놓고 집 밖에 전력팰, 점화팰, 냉각펠, 쓰다듬용 미호만 둠.
아무 주요 시설 없음. 층당 벽 2개 높이로 2층 주택이고 집 안에 관상용 작은 연못 있는 구조. 팰 숙소는 마당에 3벽 높이로 문 없이 지음. 총 상주 팰 수 5마리.

2거점 : 섬 광석 지대에 아누비스 전용 작업장 및 숙소. 물론 토스트랑 펜케이크 정도는 바로바로 채우려고 사육장이랑 밀밭만 최소 규모로 붙여놈. 총 팰 수 12마리. 여기에 생산라인 다 있음. 종류당 2개씩. 각끔 생산 풀로 돌릴 때 상자에서 노는 아누비스 싹다 꺼내서 생산만 돌리고 다시 넣음.

3거점 : 석탄 가까운 경계 지역에 바이오 거점. 암것도 없는 평야에 케이크 재료 생산용 사육장이랑 밭들, 교배장이랑 농축기, 부화장. 그리고 채석장이랑 벌목장이 여기있음. 1거점은 조용하고 싶어서 안 뒀고, 2거점은 광석이랑 채석장 섞이는 거 싫어서 안 둠. 그래서 어차피 바이오 거점은 상주 팰도 얼마 없고 주특기도 안섞이니 여기다 둠. 솔직히 이제 교배 시킬 일이 거의 없어서 돌, 나무 쓸 때나 가끔 씀.

팰슬롯
1슬롯-제트기
2슬롯-스포츠카
3슬롯-보트
4슬롯-보디가드(로빈몽. 저격총 업뎃 빨리 되라..)
5슬롯-시다바리(아누비스 중에 손 빠른 놈)

1회차 동안 거점 부수고 이사하기만 10번은 넘게 한 듯.

2회차는 극한의 효율충으로 가볼 생각.
상인도 싹다 납치하고
거점 설계랑 심시티도 머리 굴려가면서...

이 게임 하면서 느낀 건데
거점 레벨 너무 빨리 올리면 별로 안 좋은 듯.
캐바캐겠지만, 수요에 의한 필요가 일어나야 목표 설정하고 완수 해가는 맛이 있는데
처음부터 거점 레벨만 주구장창 올리다 보면 중간에 뭔가 막히는 구간이 생김.
우선 도감 채운다 생각하고 캐릭터 레벨업 하면서 해금 되는 테크 보고 흥미 생기는 거 목표로 거점 투자 하는 게 좋다.

이제 10렙 겨우 찍어놓고 아누비스 복사 생각하면서 달리면 금반 재미 없어진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