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탁 틔인 세상에 나에게 우호적인 팰 친구들과 동네에서 오손도손 작업을 하며 사는 이세카이
vs
길 가에 가래침 긁어 모아 뱉는 인간 군상들 & 장사 안되는 현실 & 운동 안하면 바로 티나는 몸땡이의 현세카이


무엇이 행복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