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메시 - 열쇠검, 에아, 에누마 엘리쉬 짤 + 플짤 추가했습니다. 그동안 미숙한 글 (ksj님 ㅋㅋ 디스 아님요 제글요 제글)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ㅇ
2. 보구
1-1. 게이트 오브 바빌론
-길가메시의 사기성은 G.O.B로 시작해서 G.O.B로 끝난닷!!! 
-스트레인지 페이크에서 길가메시를 소환할 성유물로 사용되는 게이트 오브 바빌론! | 랭크 | E ~ A++ | | 종류 | 대인보구 | | 레인지 | ??? | | 최대포착 | ??? |
-평소대로 그냥 꺼내는게 아니라 열쇠로 제대로 열고, 원하는 무구를 골라 꺼내는 장면입니다.
일반 발동과는 다른게 멋있네요 게이트 오브 바빌론(Gate of Babylon, 왕의 재보(王の財寶))은 아쳐(길가메쉬)의 보구다. *게이트 오브 바빌론의 능력 다른 차원의 공간에 물건을 보관하는 일종의 창고와 그것을 연결하는 열쇠 형태의 검으로 구성된 보구. *1 모든 국가가 하나로 통합되었을 적의 왕 길가메쉬가 수집한 모든 보구의 원형들이 창고에 보관되어 있다. 이들은 후세기의 보구와 정밀도의 비교를 거부하는 '전승의 원점' 들로, *2 어떠한 영웅과 싸우든 전승의 상성을 따라 상극인 보구를 꺼냄으로써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는 것이 가능하다. 대 영령 전투라면 사실상 무적. *3 예를 들어, 아쳐(길가메쉬)는 본편에서 게이트 오브 바빌론의
'상성 우위'를 점하는 이점을 활용하는 모습을 잘 보여주지 않으며, 대신 창고 내에서 대량의 보구를 탄환으로 투척하여 물량으로 상대방을 압도하는 전술을 주로 사용한다. 이것이 길가메쉬 본연의 전투 자세다. 하나하나가 필살의 일격으로, 50개 단위로 쏘아져 오면 세이버(아르토리아)라도 치명상을 면하는 것이 한계인 것 같다. *5 서번트 5명+α의 힘이라나. *6 사출 공격은 파괴력에 비해 마력소모량 효율이 극히 좋은 편이다. 랭크(E~A++)는 창고 안 보구들의 랭크다. 만약 저장고에 변변한 재보가 들어있지 않다면 그리 대단한 효과는 없다 *7 ...... 고 하나, 현 주인 길가메시의 재보에는 도라에몽 주머니 마냥 무엇이든 들어있다. 먹은 만큼 증식하는 고기라던지. *8 -단순 화력이 강함의 척도는 아니지만. 5명 +α면 척도가 될수있겠죠 ㄷㄷ;; 거기에 전승을 노리고 공격을 한다면야...그야말로 서번트 킬러!!! *게이트 오브 바빌론과 진명, 진명 개방
-과연 이 무구들의 능력은 어떻게 발현된걸까....진실은 저 너머에;; *길가메시가 재보에 보구의 원형을 수집할 당시, 모든 보구의 원형은 전부 무명이었다. (복수의 저주가 깃든 검, 투명한 검, 공간을 얼리는 검, 방어를 무시하는 낫) *10 은 막강한 특수능력을 지녔으나 그것들은 진명개방을 하지 않은 상태였다. 이를 두고서, ☞ 진명개방하는 장면이 생략된 것이다. ☞ 무명의 보구는 진명개방 못 한다. ☞ 보구가 지니는 페시브 능력이 막강해서 그냥 휘둘러도 강하다. 라는 추측이 공존하나, 밝혀진 바가 전혀 없다. *게이트 오브 바빌론의 내용물 중에서 무명이 아닌 이름이 붙어 있는 물건은 -나스가 더 자세한 설명을 해줘야할듯...뭐, 진명해방이라는거 자체가 무구와 관련된 전승, 그로인해 얻은 이름의 힘을 빌어 기적을 일으킨다 ~ 인데 길가메시가 가지고 있었을때는 이름없는 그냥 좋은 보구여서....
*게이트 오브 바빌론의 퀄리티 비교 -안하면 섭하지...라지만 시간이 없어서 플짤로 대충 때운다!!! *S/N
-깨알같은 개발로 만든듯한 퀄리티. 복사 + 붙여넣기냐 이거 *U.B.W
-그래도 무기의 형상은 유지하는게 극장판이라고 힘을 쓰는듯 합니다 헠헠 *Zero
-지린당께 *지금까지 알려진 게이트 오브 바빌온안의 보구들 *기타 정체가 불분명한 내용물 1-2. 비마나 -왜 비마나와 에아만 차별하냐구요? 제맘....  -이미지 출처 : ForHeart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forthfate&logNo=40135463992&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비마나는 보구의 하나다. 게이트 오브 바빌론의 내용물로 등장한다. *비마나의 능력 수은을 연료로 태양수정에 의해 구동되는 고대 인도의 초 하이테크병기. *1 물리역학을 무시한 공중제어기동을 '우아하게' 할 수 있다. *2 황금과 에메랄드로 치장된 *3 외형은 SF 소설에나 나올 법한 기동전함. 작중에서 내장무기는 등장하지 않으며, 주 공격수단은 게이트 오브 바빌론의 보구 폭격. *작품 내에서의 활약 -그저 ㄷㄷ;; 나이트 오브 아너 로 F15J를 강탈한 버서커(랜슬롯)와 공중전을 벌였다. -껄껄 왕체면이 말이 아닐세 결과는 소이병기의 기습에 당해버린 비마나의 추락. *4 *이외, 비마나에 대해서 알려진 내용
*페이트 제로 마테리얼의 비마나 항목에 언급된 '고대 핵병기'와 '고대 기관총' 이 비마나에 내장되어 있다는 설이 있으나 아직 비마나에 무언가가 내장되어 있는지 아닌지는 언급이 없어서 알 수 없다. 1-3-1. 에아
-이렇게 생겼는데 베고, 찌르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스칸달의 가슴을 꿰뚫었죠 -자, 에아여 눈을 떠라, 너에게 걸맞는 무대가 마련되었다!!! 에아는 아쳐(길가메쉬)의 보구다. 게이트 오브 바빌론 안에 보관되어 있다. *에아의 능력 바빌로니아 신화의 수 신(水神) 에아(Ea)의 이름이 붙은, 세계 창조에 사용한 괴리검. 다른 내용물과 달리 태초부터 존재한, 후세의 보구로 분화되지 않은 단 하나뿐인 무명(無名), 세 개의 파츠로 나누어진 날이 원기둥처럼 생긴 검. *5 각 파츠가 회전하여 바람을 끌어들여, 참풍을 만들어낸다. *6 검이라고는 하지만 마치 굴착기를 연상케 하는 원통 모습이다. 이는 이 무기가 암반착암기(岩盤鑿岩機)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었기 때문이다. *7 날이라고 보기 어려운 뭉툭한 검신을 지녔지만, 기이하게도 적을 찌르고 베는 데 별다른 문제가 없다. *8 에아의 최대출력 개방상태를 에누마 엘리쉬라 한다. *9
1-3-2. 에누마 엘리쉬
에누마 엘리쉬(Enuma Elish, 천지를 가르는 개벽의 별(天地乖離す開闢の星) )는 괴리검 에아의 최대출력 개방을 통칭하는 용어다. *1 *에누마 엘리쉬의 능력 에아의 최대출력(오버로드)을 이용한 공간절단. 바빌로니아 서사시의 이름인 에누마 엘리쉬를 기술명으로 쓰고 있다. 원통형의 칼날이 대기를 압축시키고 회전하여 만들어내는 풍압은, 의사적 시공단층이 진공의 풍압이 전방의 적과 함께 대지와 대기를 모조리 찢어발기는 이 기술은 *3 , 통칭 『세계를 찢어버린 검』으로 불린다. 에누마 엘리쉬와 엑스칼리버의 비교는, 에누마 엘리쉬 쪽이 출력과 위력이 더 높다.
창고(왕의 재보)의 백업을 받으면 위력이 뛰어오른다. '세계를 갈라찢었다'는 전설 그대로의 효과를 갖고 있기 때문에 대계보구로 분류된다. 세계를 갈라찢는 효과의 정확한 정체는 불명이나, 페이트 컴플리트 마테리얼2에서 붙혀진 이명 '공간절단기(空間切斷技)'를 보아 '공간을 절단하는 능력'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 덧붙여 고유결계 그 자체를 소거시킬 수 있다. *4 *5 *6 *7 *8 *작품 내에서의 활약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엑스칼리버를 일방적으로 유린했으나 아발론 앞에 막혔다.
-간지에 지려버렸네요. 사실 플짤로 만들기 너무 용량이 커져버려서 다음팟으로 올립니다 ㅇㅂㅇ 대체 이거에 실망했다는 사람들이 저는 이해가 안감..... 뭐, 개인적으로 그렇다구요 여담이지만 저는 이거 보면서 반지의제왕 3 왕의귀환 검은문 전투에서 사우론이 소멸하고 땅이 무너지면서 쓸리는 오크들이 생각남...왕의 군세를 철거시켰다 *이외, 에누마 엘리쉬에 대해 알려진 내용들 정정된 것 같다. 『본격 나스 키노코 세계관 TRPG 공식』으로 에누마 엘리쉬의 데미지 공식을 짤 경우, 「힘x20+마력 보정치」, 그리고 최대 데미지는 4000이다. (창고의 백업을 생각하지 않을 경우) *11 와 비교했을 때, 나스 키노코가 생각하는 A+랭크 보구와 EX랭크 보구의 성능 최대출력 에누마 엘리쉬의 데미지가 '4000'이다. 원작 팬들만이 알아볼 일종의 카메오 요소. -에누마 엘리쉬에 관련된 유명한 사실무근 루머가 두 가지 있다. 『길가메쉬는 에아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며, 진짜 기능을 발휘한 진정한 최대출력의 에누마 엘리쉬는 세계 그 자체를 가를 수 있다』 『에아는 상대를 원초의 지옥으로 보내버리는 능력이 있다 』 전자는 에누마 엘리쉬의 정의가 ' 에아의 최대출력 형태' 라는 페이트 용어사전의 설명에 전투에서의 묘사 *12 를 기반으로 하나 묘사 외에는 근거가 없어서 받아들이기에 무리가 있다. -엑스칼리버를 뛰어넘는 위력의 보구면서, 어째서인지 에누마 엘리쉬는
사용하고 나서의 마력 소모가 묘사되지 않는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에서는 몇 번이고 계속해서 소사했음에도 멀쩡했다. 페이트 제로에서는 한 번 사용했음에도 넘쳐날 정도의 마력을 가진 것으로 묘사된다. *13 이에 관해서 두 가지 추론이 있다. → 에누마 엘리쉬는 마력 효율이 매우 좋다는 설. 단 근거는 없다. →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쳐(길가메쉬)는 수육해서 흑화 사쿠라마저 부담스러울 정도의 마력을 지녔기 때문에 에누마 엘리쉬의 사용에 부담을 느끼지 못했다는 설(이것만으로는 페이트 제로의 모습을 설명할 수 없다). *14 3. 최후 *Zero 성배의 오물이 쏟아져 묻히지만 보통의 영령이었다면 먹혔을것을 역관광 시키고 오히려 마력을 흡수해 수육해버리는 괴물스러운짓을 합니다. 아마 이게 가능한건 길가메시 뿐일거에요... *S/N vs아서 전에서 에누마 엘리쉬를 캐스팅하다가 그 틈을 노린 아서가 마력방출을 이용한 대쉬 + 제로거리 엑스칼리버(?)를 사용해 치명상을 입혔고, 결국 죽게됩니다. 죽는 순간에는 대인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죠. *U.B.W vs시로전에서 스토리의 전개를 위한 말도 안되는 주인공 버프에 밀려서 패배. 심지어 극장판에서는 러닝타임때문에 인간을 초월한 영령임에도 불구하고 시로와의 백병전에서 처참하게 무너집니다. 쳇. 거기에 에미야에게 헤드샷까지 당해버렸엉... *H/F 나와서 무쌍찍나 했더니 방심 떡칠때문에 허무하게 처묵처묵;;.... 그리고 흐콰사쿠라는 먹어놓은 주제에 사역은 무슨, 역관광 당할까 무서워서 바로 소화시켜버립니다. 그바람에 흐콰 길가메시라던가 하는건 나오지 않고 등장하자마자 마력으로 변해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