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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5 12:39
조회: 5,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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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네 미쿠 - 으스름달 ( Hazy Moon )![]() 가사 朧に霞む春の月 この想い風と舞い散れ 오보로니 카스무 하루노 츠키 코노 오모이 카제토 마이치레 흐릿하고 희미한 봄의 달아 이 무거운 바람과 흩날리렴
宵の空に淡く融けて消え行く 数多の追憶… 요이노 소라니 아와쿠 토케테 키에유쿠 아마타노 츠이오쿠… 밤 하늘에 희미하게 녹아서 사라져가는 수많은 추억들…
夢,微睡んで 誘い込まれ行く 유메, 마도론데 사소이 코마레 유쿠 꿈, 잠시 조는 사이에 어느새 끌려들어서는
時の無い部屋 ただ見つめるだけ 토키노나이 헤야 타다 미츠메루다케 시간의 흐름이 없는 방을 단지 바라볼 뿐
哀しむ事に疲れ果てて尚 카나시무 코토니 츠카레 하테테 나오 슬픈 일에 지쳐버린 지금도 여전히
届かぬ声を呟く唇 토도카누 코에오 츠부야쿠 쿠치비루 닿지 않는 목소리를 중얼거리는 입술
儚い熱を追い求めては今も乱れるこの世に 하카나이 네츠오 오이 모토메테와 이마모 미다레루 코노요니 덧없는 열만을 뒤쫓아 따라가서는 지금까지 어지러운 이 세상에서
逃れる術を探すばかりの孤独な星あぁ─ 노가레루 스베오 사가스 바카리노 고도쿠나 호시 아아─ 도망가는 방법을 찾는 것 뿐인 고독한 별 아아─
永久に続く路なら 何時迄も待つ理由も無く 토코시에니 츠즈쿠 미치나라 이츠마데모 마츠 와케모 나쿠 영원히 계속되는 길이라면 언제까지나 기다릴 이유도 없어
憎まずとも朽ち果てられる筈と 今を捨て生きる 니쿠마즈토모 쿠치하테라레루 하즈토 이마오 스테이키루 원망도 않은채 허무하게 죽어갈 뿐일 지금을 되는대로 살아가
夢,醒めて行く 光明が目を射す 유메, 사메테유쿠 히카리가 메오 사스 꿈, 깨어나보니 밝은 빛이 눈을 비춰
花舞う様に 涙はらはらと落ちた 하나 마우요니 나미다 하라하라토 오치타 꽃이 흩날리듯이 눈물이 뚝뚝하고 떨어졌어
散り行き踏まれ塵となっても 何時かまた咲き誇れば 치리유키 후마레 치리토낫테모 이츠카 마타 사키 호코레바 흩날려가 밟히며 먼지가 되더라도 언젠가 또 활짝 피어 오른다면
貴方の胸を彩る桜になれますかあぁ─ 아나타노 무네오 이노도루 사쿠라니 나레마스카 아아─ 당신의 가슴에 물드는 벚꽃이 될 수 있을까 아아─
染み渡る心の滴 穢れは未だ取れぬままで 시미와타루 코코로노 시즈쿠 케가레와 마다 토레누마마데 구석구석 스며드는 마음의 물방울 더러움은 아직 붙잡지 못한 채
他の誰を愛する事もなく 時だけが過ぎ去る 호카노 다레오 아이스루 코토모나쿠 토키다케가 스기사루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도 없이 시간만이 지나가
問いかけた言葉は 오이 카케타 코토바와 물어보는말은
虚空に消え 고쿠니 키에 허공에서 사라져
朧に霞む春の月 この想い風と舞い散れ 오보로니 카스무 하루노 츠키 코노 오모이 카제토 마이치레 흐릿하고 희미한 봄의 달아 이 무거운 바람과 흩날리렴
宵の空に淡く融けて消え行く 数多の追憶… 요이노 소라니 아와쿠 토케테 키에유쿠 아마타노 츠이오쿠… 밤 하늘에 희미하게 녹아서 사라져가는 수많은 추억들…
届け 夢現に託すこの願いの花を 토도케 유메우츠츠니 가쿠스 코노 네가이노 하나오 닿아라 꿈과 현실의 사이에, 맡길게 이 소망의 꽃을
宵の空に浮かび寂しげに輝いた朧月 요이노 소라니 우카비 사비시게니 카가야이타 오코로츠키 밤하늘에 떠올라 쓸쓸하게 빛나고 있는 으스름달 보컬로이드는 잘 모르지만 미쿠 노래는 기계음이 적은게 은근 많아서...노래도 좋고 가사도 좋은거같아요. [출처] 하츠네 미쿠 으스름달|작성자 루카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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