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추천드릴곡은
supercell의 8번째 앨범곡의 메인수록곡이자 나타가타리의 오프닝 이였던...
supercell - 拍手喝采歌合 (박수갈채가합) 입니다.
살짝 중국풍(?)이 느껴지면서 열혈적 느낌이 강한 노래입니다..
그렇다고 너무 신나는 느낌도 아닌... 잔잔함과 은은함을 담고 있는 노래라고 전 생각합니다.
보컬인 코에다 님의 특유의 목소리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준 곡이라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겠네요.

노래가 안나온다면 말씀해주세요!
그럼 즐감하세요 :)
十あまり二今日こえて
토오 아마리 후타츠 쿄우코에테
열 하고 둘 오늘 넘고
果ては夢か幻か
하테와 유메카 마보로시카
끝은 꿈인가 환상인가
さあさ今宵お聞かせたまふのは
사아사 코요이 오키카세타 마후노와
자자 오늘 밤 들려드릴 이야기는
修羅と散る物語
슈라토 치루 모노가타리
수라와 꽃이 지는 이야기
浅き夢見し うたた寝の中で
아사키 유메미시 우타타네노 나카데
헛된 꿈을 꿨네 선잠 속에서
人の定めは かくも果敢無きもの
히토노 사다메와 카쿠모 하카나키모노
사람의 운명은 이리도 덧없는 것
己が刀七つ花 相容れぬは赦すまじ
오노레가 카타나 나나츠바나 아이이레누와 유루스마지
이 몸은 검 저무는 꽃 부조화는 허락치 않고
この世は泡沫 流るるままに
코노요와 우타카타 나가루루 마마니
이 세상은 물거품 흘러가듯이
十二酔いもせず
토오 아마리 후타츠 요이모세즈
열 하고 둘 취하지도 않고
見るは夢か幻か
미루와 유메카 마보로시카
보이는 것은 꿈인가 환상인가
さあさ誰も彼もが手を叩く
사아사 다레모 카레모가 테오 타타쿠
자자 살아있는 자들이 박수를 치네
あなうつくし仇桜
아나우츠쿠시 아다자쿠라
아아 아름답게 흩날리는 벚꽃
夜明けに散るとも知れず
요아케니 치루토모 시레즈
새벽녘에 지는 줄도 모르고
勝つも負けるも 時の運ならば
카츠모 마케루모 토키노 운나라바
이기는 것도 지는 것도 때의 운이라면
覚悟を決めて いざ推して参れ
카쿠고오 키메테 이자오 시테마이레
각오를 다지고 지금 시작하느니
人は流れて何処へ行く
히토와 나가레테 도코에 유쿠
사람은 흘러 어디로 가나
涙流れて何処へ行く
나미다 나가레테 도코에 유쿠
눈물 흘러 어디로 가나
君よ哀しと想ふても
키미요 카나시토 오모우테모
그대여 슬프다고 여기더라도
今日を限りと決めた命よ
쿄우오 카기리토 키메타 이노치요
오늘을 최후로 정한 목숨이여
知らぬが花恋心 叶わぬなら嗚呼いっそ
시라누가 하나 코이 고코로 카나와누나라 아아 잇소
모르는 것이 아름다운 연심 이뤄지지 않는다면 아아 차라리
この世は泡沫 流るるままに
코노요와 우타카타 나가루루 마마니
이 세상은 물거품 흘러가듯이
十二今日こえて
토오 아마리 후타츠 쿄우 코에테
열 하고 둘 오늘 넘고
見るは鬼か人の子か
미루와 오니카 히토노코카
보이는 것은 귀신인가 사람의 아이인가
さあさ得手も不得手も手を叩け
사아사 에테모 후에테모 테오 타타케
자자 즐기는 자도 그렇지 않은 자도 박수를 쳐라
あら楽しや花の宴
아라 타노시야 하나노엔
아아 즐거워라 꽃놀이의 향연
湖面の月さえ捉う
코멘노 츠키사에 토라우
호수면의 달마저 사로잡네
浅き夢見し うたた寝の中で
아사키 유메미시 우타타네노 나카데
헛된 꿈을 꿨네 선잠 속에서
人の定めは かくも果敢無きもの…
히토노 사다메와 카쿠모 하카나키모노…
사람의 운명은 이리도 덧없는 것…
P.S 요즘 리뷰글도 안쓰는데 추천글이나 써야죠 뭐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