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터로 내용 설명은 대신할 수 있겠네요~ ^^

 

 

정말 좋았습니다.

 

 

구성면에 있어서 임팩트있는 장면들이 적기 때문에

 

화려한 액션이나 현란한 화면 묘사 등이 없고

 

임팩트가 큰 이벤트도 없는 편이라

 

전반적으로 잔잔한 편이다보니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개인적으론 잔잔한 작품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대 만족했네요.

 

 

아주 심플한 설정 하나로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낸 점도 훌륭했구요.

 

작화도 안정적이였고

 

이야기 템포 조절도 좋았구요.

 

결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단 하나 불만이 있다면..

 

제가 팬인 성우 '우치다 마아야'씨가 나온다고 해서 나름 기대했었는데요.

 

 

목소리를 맡은 '카호'라는 캐릭터를

 

무려 설정집에 따로 다뤄줬음에도 불구하고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대사가 10줄도 안 되는 단역...ㅠㅠ

 

 

우어어어엉.. ㅠㅠ

 

 

 

이후 미뤄뒀던 외전 만화인 '거꾸로 된 파테마 Another side'도 몰아서 읽었는데요.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한 toi8님 (마오유우 마왕용사, No.6 등을 담당) 그림도 좋았고

 

내용도 애니를 보고 읽으면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라 여운을 간직하기 좋은 작품이였습니다.

 

 

 

혹시 주말이 무료하다 생각되시면 한번 찾아서 보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