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잘려고했는데 저 타코루카 특유의 맹한 표정이 절 끌어서 슥삭슥삭 했습니다..

위에 붕 뜬 부분은 자르다 삑살나서 조금 베였습니다. 쭙..

저 맹한 표정에 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원본이 작은거라서 그런지 확대해서 인쇄하니 외곽선이 흐릿해지더군요. 그래서 매직으로 외곽선을 다시 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