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봤던 추억의 만화중 하나지만

정작 오프닝곡이랑 몇몇 에피소드만 기억나고

결말까진 못본 작품인데요 
(당시에 정말 단 한번도 빠지지않고 처음부터 결말까지 봤던건 선가드 포켓몬 디지몬 등등 몇개밖에 없었던)

만화책이 눈에 보이길래 봤습니다


근데 수위가 엄청쌔네요 워낙 이 작가분 그림체가 귀여워서 별로 못느꼈는데 

스토리상 보면 가슴까는건 기본으로 가네요 ㅋㅋ

이게 80년대 작품이라니!





+ 현재 중간까지 봤는데 

여자 란마가 제일 히로인력이 높은듯 그다음이 샴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