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가 고기구워먹는데 그릴 기울인다고 내청코 12권 표지를 곱게접어서 쓰신..
그냥 어디서 굴러들어온 종인줄알았는데ㅠㅠ 내일 한권 더사러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