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10-23 13:03
조회: 14,115
추천: 0
건담 시리즈 시대의 악녀들! (약네타)건담 시리즈를 보면 꼭 한편에 하나씩은 끼어있는 악녀들이 있습죠...
보다보면 저 비치뇬! 하면서 욕하는 애들 몇몇을 끄적거려봅니다 추억팔이용으로! 자세한 언급은 안 보신 분들을 위해서 자제 하겠습니당 1. 니나 퍼플톤 - 기동전사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 ![]() 주인공을 호구로 만들어서 수많은 팬들의 주먹을 부르르 떨게 만든 장본인. 주인공에게 총을 겨누는 장면이 압권이었죠 2. 카테지나 루스 - 기동전사 건담 V ![]() 건담계의 얀데레라고 할까요 내용을 알고보면 좀 안됐다싶.....기는 개뿔...마지막 장면을 보고 한마디 한다면 "쟈마~" 3. 퀘스 파라야 - 기동전사 검담 역습의 샤아 ![]() 아버지가 누군지는 몰랐지만 아버지를 죽인 패륜녀에 집안이 그렇고 그래서 항상 아무로와 샤아에게 부성애를 느끼려 했던 철없는 아이... 알파아질의 파일럿이었고 하사웨이 가슴을 아프게한 장본인이기도함...철딱서니 없는 비치뇬 4. 프레이 알스터 - 기동전사 건담 SEED ![]() V 건담의 카테지나의 재림 소리까지 들었던 그녀. 작품 내에서 ㅅㅅ 까지 하는 놀라움을 손보이고 악녀로 굳어지나 했으나 키라의 보살화와 락순이가 크리를 터트리며 기운이 꺽였으며 마지막에 순화 시키려했으나 실패. 그냥 그저그런 악녀가 된 케이스. 5. 네나 트리니티, 왕류밍 - 기동전사 건담 00 ![]() 루이스 할레비 일가를 지나가다 짜증난다는 이유 하나로 학살한 장본인. 쿠기미야 리에 성우의 앵앵거림을 더해 악녀력이 상승함.. ![]() 자기 인생 꼬였다는 이유로 세상을 뒤엎고 자신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여기저기 2,3중 스파이짓하다가 최후를 맞게 되는 속이 시커먼 비치. 6. 라크스 클라인 - 기동전사 건담 SEED / SEED DESTINY ![]() 초반엔 그냥 아이돌로 나오는 것 같더니 뜬금없이 혁명가로 급부상...결국엔 키라와 아스란을 꼭두각시처럼 부려서 세상정복을 달성함. 아무런 악의없이 저질러서 순수 악으로 불리며 락순이나 교주년으로도 불림 그 이외에도 여러 비치들이 있으나 귀찮귀찮 열매로 인해서 몇몇만 ~_~
EXP
91,733
(94%)
/ 92,001
![]() ![]()
|







쿠소각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