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시리즈를 보면 꼭 한편에 하나씩은 끼어있는 악녀들이 있습죠...
보다보면 저 비치뇬! 하면서 욕하는 애들 몇몇을 끄적거려봅니다 추억팔이용으로!
자세한 언급은 안 보신 분들을 위해서 자제 하겠습니당


1. 니나 퍼플톤 - 기동전사 건담 0083 스타더스트 메모리


주인공을 호구로 만들어서 수많은 팬들의 주먹을 부르르 떨게 만든 장본인. 주인공에게 총을 겨누는 장면이 압권이었죠


2. 카테지나 루스 - 기동전사 건담 V


건담계의 얀데레라고 할까요 내용을 알고보면 좀 안됐다싶.....기는 개뿔...마지막 장면을 보고 한마디 한다면 "쟈마~"


3. 퀘스 파라야 - 기동전사 검담 역습의 샤아


 아버지가 누군지는 몰랐지만 아버지를 죽인 패륜녀에 집안이 그렇고 그래서 항상 아무로와 샤아에게 부성애를 느끼려 했던 철없는 아이... 알파아질의 파일럿이었고 하사웨이 가슴을 아프게한 장본인이기도함...철딱서니 없는 비치뇬


4. 프레이 알스터 - 기동전사 건담 SEED


V 건담의 카테지나의 재림 소리까지 들었던 그녀. 작품 내에서 ㅅㅅ 까지 하는 놀라움을 손보이고 악녀로 굳어지나 했으나 키라의 보살화와 락순이가 크리를 터트리며 기운이 꺽였으며 마지막에 순화 시키려했으나 실패. 그냥 그저그런 악녀가 된 케이스.

5. 네나 트리니티, 왕류밍 - 기동전사 건담 00


루이스 할레비 일가를 지나가다 짜증난다는 이유 하나로 학살한 장본인. 쿠기미야 리에 성우의 앵앵거림을 더해 악녀력이 상승함..


자기 인생 꼬였다는 이유로 세상을 뒤엎고 자신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겠다며 여기저기 2,3중 스파이짓하다가 최후를 맞게 되는 속이 시커먼 비치.

6. 라크스 클라인 - 기동전사 건담 SEED / SEED DESTINY


초반엔 그냥 아이돌로 나오는 것 같더니 뜬금없이 혁명가로 급부상...결국엔 키라와 아스란을 꼭두각시처럼 부려서 세상정복을 달성함. 아무런 악의없이 저질러서 순수 악으로 불리며 락순이나 교주년으로도 불림



그 이외에도 여러 비치들이 있으나 귀찮귀찮 열매로 인해서 몇몇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