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세모노가타리 보신분들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만(모를수도있죠 대사가 어마어마하니)

니세모노가타리에서 코요미가 카게누님한테 피떡이되도록 두드려맞고 나눈 대화가 있죠

이때 카게누님이 카이키가 대학생시절 자주했던 사고 게임을 예로 듭니다

"진짜와 그것과 완전히 똑같아서 구별할수없는 가짜중 어느쪽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나?"
이게 카이키의 질문인데

카게누님 : 당연 진짜쪽에 가치가 있다
오시노 메메 : 동가치다
카이키 데이슈 : 가짜쪽에 가치가 있다


카이키 曰
"가짜에게 진짜가 되려고 하는 의지만큼 가짜쪽에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