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제 제목도 안보고 재대로 읽을수 있네요

8개의 구슬(드래곤볼 아닙니다)을 모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그런 구슬을 모으는게 주 내용입니다

아무리 자세히 뜯어봐도 초등학교 6~중학교 2학년정도로밖에 안보이는 쇼타가 주인공입니다

오버스펙급의 무라사메라는 칼을 들고나서부터 몸의 성장이 멈춘 설정이라죠ㅇㅅㅇ;;

나머지는 도깨비 둘(하나가 붕탁력이.....),인형사(라고 쓰고 마안술사라 읽는다),칼잽이(오토코노코?),개(말 그대로 개),쇼타,설녀조종사 뭐 이렇게 있네요 심히 개판........근데 진짜 개판도 맞는 소리네....?

솔직히 팔견전 동방팔견이문보다 시노와 7명의 요괴들이라 이름짓는게 더 좋았을법했습니다

여성층을 노린듯한 남캐들의 비주얼이 돋보였네요.... 실제로 주인공을 키잡하려는 불순한(?) 움직임을 가진 남캐가 있다죠

하지만 역시 뭐랄까요 여성향인 작품은 그다지 안봐서 모르겟지만 전투씬의 퀄리티가 약간 떨어집니다......

하지만 스토리나 각 캐릭터들의 느낌들은 괜찮다고 느껴질정도로 막 재밌지는 않았지만 그럭저럭 재밌었다고 말 할수 있겟네요

여성향+요괴를 세트로 싫어하시지 않는다면 언잰간 한번 볼만한 작품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