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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3:52.24 ID:LLRzvU9+
이거 재밌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3:52.73 ID:sBDWz4UE
초능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3:53.60 ID:PiuMCd+B
귀엽게 보이기 시작했다



61 名前:LIVEの名無しさん[] 投稿日:2012/04/15(日) 01:53:55.00 ID:trqDDjB2
뭐야 이 상급자 애니는



74 名前:LIVEの名無しさん[] 投稿日:2012/04/15(日) 01:53:58.63 ID:6k/7zlGP
이건 진심으로 빠져들기 시작했는데



84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00.11 ID:m5pdiUOj
이 애니는 쩔어! 쩐다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5 名前:Mペケ[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04.25 ID:5tacHr7q
이건 바보 커플........인건가?



123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05.22 ID:yWxO7i6n
침만 없었다면 각잡지 않고 볼 수 있을텐데.........



133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07.33 ID:L23HuFi2
침을 교환하는거 많으로 생각을 교환한다니 무섭잖아



257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38.14 ID:VIAWb2Tm
>>133
우라베 쪽이 선명하게 안다는건 역시 익숙함의 문제인건가ㅋ



315 名前:LIVEの名無しさん[] 投稿日:2012/04/15(日) 01:55:06.55 ID:feyrT18Y
>>133
딥키스라도 하면 돌이킬 수 없을거 같은데



165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12.55 ID:yyu3cLho
적어도 평범한 인간은 아니라는건 알았다



174 名前: ◆dion/i69BA [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14.19 ID:diM790mc
뭔소린지 모르겠어 이 미치광이 애니는.........



198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19.04 ID:hzvpXZFE
목소리만 제대로였다면 말이지.....



203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20.03 ID:3Txh0jLv
침으로 사념을 읽어낼 수 있는건가..........



218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23.62 ID:KvLzEiex
주인공은 우라베 사고의 상세까진 모르는건가



228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25.76 ID:/kqcTq2E
이건 비밀이라던가 완전 불가구만



237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28.85 ID:SrJBDZDB
위험해, 1화에서 그렇게 거부감이 들었던 성우 연기가 굉장히 능숙해진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241 名前:LIVEの名無しさん[] 投稿日:2012/04/15(日) 01:54:31.59 ID:PUfYw8MT
이거 최종회까지 봤다간 시나브로 변태가 될듯한 느낌이 든다



248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34.88 ID:tYM8YBCX
벽을 하나 뛰어넘은 느낌이 든다



258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38.29 ID:yYspK7NZ
이건 기대할만 하겠는데. 기대할만 하겠어. 꽤나 매니악하지만



267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43.62 ID:6qpWeuZa
이번 분기는 마리카와 우라베와 냐루코씨의 3강



271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45.55 ID:0ssUql3Z
우라베 너무 귀엽잖아
이건 가능성이 보이는데



283 名前:LIVEの名無しさん[] 投稿日:2012/04/15(日) 01:54:52.03 ID:lX+nlpi+
이게 재패니메이션인가..........



287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53.57 ID:swWhGlJr
이 애니의 원작자의 정신세계는 도저히 도달할 수 없는 경지라고 느꼈다



301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4:59.41 ID:lboso6XW
방송전엔 국어책 읽기다 뭐다 까댔는데
막상 보다보니 익숙해졌다.....오히려 끌릴 정도



318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18:57.59 ID:TfWBtSO60
아~ 불끈불끈한다. 이걸 어떡해야 좋은거냐!
밖에서 크게 외치고 싶어!



322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19:32.21 ID:WdItfXRA0
왠지 청춘이라는 느낌이네 좋은데



658 名前:LIVEの名無しさん[] 投稿日:2012/04/15(日) 01:58:07.60 ID:GnuPvxuy
이런게 진짜 심야 애니지
다른게 유치하게 보인다. 




689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9:07.77 ID:RllC6Nzn
이야, 이건 힘들다 진짜
처음 심야의 에로코미디 애니를 봤을 때에도 꽤나 지쳤지만
이거의 지침은 그 몇배



777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2:00:39.54 ID:XRUBCYfr
그래도 포지티브하게 생각하면
게이끼리 침을 서로 핥는게 아니니깐 아직 괜찮은 편인가




783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2:01:26.79 ID:S2eOvnsc
>>777
그런거 쓰면 원작자가 언젠가 진짜 해버린다



784 名前: 【東電 69.3 %】 [sage] 投稿日:2012/04/15(日) 02:01:27.82 ID:CMS/GRDR
>>777
그런 포지티브 사고 필요없어



199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00:11.37 ID:MPe95RA10
이렇게나 원작 그림체가 재현된 애니는 드물지



205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 投稿日:2012/04/15(日) 02:00:37.44 ID:e1dJDpo40
너무 에로하잖아........
판치라라던가 너무 레벨 낮아서 신경도 안쓰일 수준




212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01:15.66 ID:HgsLocXq0
국어책이 색다른 매력을 준다
뭔가 80년대 느낌도 나는게 또 독특한 맛인데



218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01:51.37 ID:IRBnFtuK0
꽤나 평범하게 여자 아이다운 모습도 있는거구나....머리의 인형 단순한 연출인줄 알았더니ㅋㅋ



233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03:26.47 ID:PneR0rBw0
여자친구와 베드인하는 꿈을 들켜놓곤 그 여자친구가 「비・이・밀♪」이라던가
위험해, 이건 위험해




245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05:10.70 ID:VJoKjXYt0
벌레는 의미불명이었네
시간의 경과를 알 수 있었던 정돈가




261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08:03.10 ID:OC23Y8XX0
>>245
죽은 벌레에게 개미가 꼬였잖아
벗은 교복 위에도 개미가 꼬였고

살아있는 것의 부패, 분해를 담당하는 개미가
순결의 상징인 교복 위에도 꼬인다는 것
이게 굉장한거지
단순히 우라베가 벗은거 만으론 그닥 에로하지 않지만
저 장면과 함께 있어 확 오는게 있는 장면이 되는거야



282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11:18.81 ID:VJoKjXYt0
>>261
기, 깊구나.....(분해하는건 미생물이고 개미는 그저 먹을 뿐이지만 말야......



293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12:55.27 ID:SPk6L7sk0
>>261
역시 이건 상급자용 애니였어




277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10:21.44 ID:1m+daNf40
>살아있는 것의 부패, 분해를 담당하는 개미가 순결의 상징인 교복의 위에도 꼬인다

뭔 소리야



310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16:48.21 ID:Yy7cvYwx0
>>277
개인적 해석이지만
그건 우라베가 자주적이 아니라「츠바키에게 벗겨진다」라고 느끼는 부분이 있어서
개미가 분해하는듯한, 즉 벗겨지는 과정을 표현한게 아닐까




319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19:14.34 ID:OC23Y8XX0
>>310
아아 벗겨져가는 느낌인건가 개미=남자 라는 감각으로
개미가 남자의 촉각이고, 교복 위를 만져가는거니 그런 느낌인가



328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20:44.43 ID:GFwJgr6H0
>>310
아아~ 알기 쉽긴 개뿔이!!!



335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21:48.71 ID:vCbdNY5P0
>>310
납득했다
왠지 문학적인데
의외로 이시하라 신타로 같은놈들한테 보여주면 감동할지도 몰라
(주- 이시하라 신타로. 일본의 소설가, 정치인. 대표적 병신짓:도쿄도 조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49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05:57.18 ID:z/53yvjD0
이 애니가 통한다면 손끝의 밀크티도 언젠가 애니화를ㅋ



250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06:10.63 ID:WdItfXRA0
이 애니를 한마디로 말한다면「수수께끼」이거네



256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07:21.83 ID:GFwJgr6H0
그림체가 아쉽지만 오히려 이 그림체이기에라는 느낌도 들고.....
어떨려나......이 이유 모르겠는 중독성이 무섭다



268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09:03.46 ID:1OyFRZcT0
주인공은 저렇게 침 핥고 기분 나쁘지 않은걸까



284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11:27.99 ID:e1dJDpo40
>>268
좋아하는걸 핥는 것에 무슨 혐오감이 있단말인가!



300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14:18.01 ID:0IG+u9NN0
>>284
화면에서 혀가 떨어지지 않아.........



301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14:26.90 ID:SPk6L7sk0
주인공이 솔직하고 무구한 귀여운 소년이라는 것도 꽤나 호감가는 점
좋은 분위기다




307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16:13.43 ID:VJoKjXYt0
>>301
그게 실은 이 작품의 원동력이기도 하니깐
사춘기이기에 느끼는 두근거림, 흥분이 담겨있지
우리들은 그걸 보고 히죽거리는거고



308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2/04/15(日) 02:16:29.23 ID:GFwJgr6H0
>>301
영화 거절당한 뒤의 투정부리는건 너무 스트레이트해서 웃었다
그 뒤 우라베가 제대로 그거에 응해주는 것도 호감



337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200人家族 素猫53匹目 ☆51つ] 投稿日:2012/04/15(日) 01:55:16.79 ID:5gpb4eSe
이 애니를 즐길 수 있는 녀석과
즐길 수 없는 녀석의 차이는 뭘까




377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5:39.40 ID:sBDWz4UE
>>337
침 속성이 있느냐 없느냐



378 名前: 【東電 69.3 %】 [sage] 投稿日:2012/04/15(日) 01:55:40.73 ID:CMS/GRDR
>>337
사춘기 회로가 끊어졌느냐 아니냐



390 名前:Mペケ[sage] 投稿日:2012/04/15(日) 01:55:49.71 ID:5tacHr7q
>>337
변태 신사의 소질이 있느냐 없느냐



397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5:54.72 ID:oH0qyP5F
>>337
강한 결벽증, 혹은 그림체가 싫은 녀석vs그 이외



452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200人家族 素猫53匹目 ☆51つ] 投稿日:2012/04/15(日) 01:56:33.20 ID:5gpb4eSe
>>397
침에 혐오감을 가지는 것 만으로 결벽증인가.........



411 名前:ウサギさん ◆GlFa4XFDlc [sage] 投稿日:2012/04/15(日) 01:56:04.58 ID:5qTWXMCM
>>337
단순하게 이상이냐 정상이냐겠지ㅋㅋㅋㅋㅋㅋ



426 名前:LIVEの名無しさん[sage] 投稿日:2012/04/15(日) 01:56:13.78 ID:1H9QbKni
>>337
아직 일반인으로 돌아갈 수 있냐 없냐의 차이



454 名前: 忍法帖【Lv=40,xxxPT】 [sage] 投稿日:2012/04/15(日) 01:56:33.37 ID:9zidt8aO
>>337
꽤나 재밌긴 하지만, 침은 조금.......



468 名前:モッコス教徒[moccosage] 投稿日:2012/04/15(日) 01:56:38.70 ID:HVnvFJ01
>>337
즐기는건 가능하지만 뭔가 기쁘지는 않은 그런 느낌
희와 락은 다른 감정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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