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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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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제올 상대 패트랩 던지는 방법1. 드로우계열(프루, 후와, 증G)
드로스탠에 던집니다. 전부 룰특소인 이유도 있고, 삼전 투입이 꽤 적극적인 상황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일단 메인 이외에 쓰는 게 정배라고 보시면 될 듯. 후와의 경우 2드로우 풀전개, 1드로우 타협 전개의 옵션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움직이게 됩니다. 다른 패트랩+후와는 듀오드라이브가 나올 경우 무조건 막는 방향으로 던지는 것이 이상적. 프루리아는 아이스서치 후 일반소환, 스타라이제올을 낸 뒤 크로스+데드네이더로 착지합니다. 따라서 프루 통과 후 라이제올이 아이스를 서치하는 것, 아이스로 스타라이제올을 내려는 것, 두 가지 무브를 막으면 효과적으로 전개를 멈출 수 있습니다. 증식은 두 가지 방향성이 있습니다. 전개를 억제하고 싶다면 마루차미 시리즈와 동일하게 드로스탠에 던집니다. 다만 확실하게 드로우를 받고 싶다면 첫 라이제올이 나온 후에 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미 1개체를 소비했기 때문에 1~2드로우를 주면서 데드 착지를 하고 싶게 만드는 플랜입니다. 2. 무효계열(포영, 뵐러) 소드 라이제올 일소라면 소드에 아니면 듀오드라이브에 칩니다. 이건 딱히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2장을 서치하는 듀오드라이브만 이악물고 막으면 됩니다. 소드 라이제올은 예외인데요. 이 카드는 손패에 다른 라이제올 카드가 있다면 일반 소환하지 않는 카드입니다. 따라서 소드가 일반소환으로 떨어진다면 다른 라이제올 카드가 없다는 뜻이죠. 바로 무효계를 날려주면 전개가 끊깁니다. 가장 고민되는 지점이 아이스 라이제올 일반소환인데요. 아이스는 스타/소드 어느쪽이 튀어나와도 고점 전개로 이어지기 때문에 굉장히 성가신 카드입니다. 반대로 제올 입장에서도 아이스를 통과시키고 싶기 때문에 보통은 뒤로 미루는 카드입니다. 아이스가 바로 패에서 떨어졌다면(세븐스 타키온 등으로 아이스를 서치했다면 무조건 다른 라이제올이 있기 때문에 듀오드에 칩니다) 여기에 뵐포를 치는 것을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상대 플레이어 성향을 모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확률에 건 도박입니다. 뵐포가 딱 하나만 있다면 아이스 일소에 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뵐러의 경우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엑스 원핸드 전개에서 뵐러를 쓰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엑스>소드 후 다른 무브를 거치지 않고 바로 아이스 일반소환을 달리는 전개인데요. 이 상태면 듀오드라이브가 라이제올 크로스가 깔린 데드네이더 이후에 나오기 때문에 몬스터 카드인 이펙트 뵐러가 라이제올 크로스에 막힙니다. 상대가 이 전개를 쓴다면(엑스가 통과됐다면) 아이스나 스타, 혹은 기도하면서 엑스에 뵐러를 치는 것이 그나마 이롭습니다. 다만, 이 초식이라면 뵐러를 쳐도 나올건 다 나오게 됩니다. 3. 서치계열(드롤, 우라라, 퍼지) 드롤은 사실 타이밍을 타지 않는 카드로 보통은 그냥 발동할 수 있을 때 쓰는 것이 정배입니다. 라이제올 상대로도 동일. 퍼지의 경우 상대가 크로스를 먼저 깔더라도 듀오드라이브를 막을 수 있습니다. 듀오드라이브 서치를 막는 것이 정배겠네요. 하루 우라라는 마법 서치 카드가 보인다면 최우선으로 던집니다. 이유는 엑스 라이제올 통과 시 듀오드라이브가 라이제올 크로스 이후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포영, 니비루, 뵐러 등 패트랩 조합이 가능하다면 마법 카드에 치지 않아도 됩니다. 4. 원시생명체 니비루 크로스가 깔리기 전, 쓸 수 있을 때 씁니다. 니비루는 성립만 한다면 라이제올의 개체 2~3개를 버리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패트랩과 조합하지 않는 니비루는 라이제올의 전개 자체를 막는 것은 힘듭니다. 최소 데드네이더는 나온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크로스는 스타, 듀오드라이브가 서치하기 때문에 이들이 나오기 전, 또는 효과를 쓴 직후가 정배 타이밍이 됩니다. 4소환 전 크로스가 깔리는 전개(엑스 원핸드)라면 아예 각이 나오지 않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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