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린이가 중고차 살려고 알아봤더만, 차에 잘 모르면 케이카 다 권해주더라구요
 그런데.. 차 가격이 맘에 들어서 채팅하고 다음날 예약하려고 했더만,
 몇시간후에 가격올리고 채팅보내놨네요.. 어이없다.
 옛날 중고차딜러들이 하는 수법아닌가요?
 가격이 좋은이유는 장기렌트이력차량입니다. 

 차린이 중고차 사기 어렵네요..




ps : 예약안한다고 하고 하루지난뒤 오늘 가격보니 1890이네요  뭐 고무줄 가격인가? 
      중고차 믿을만한 곳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