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의 하이라이트 그 자체.
그전까지는 이게 뭔가 하면서 보다가 여기서 몰입이 확 되네요. 진자 잔숨소리 하나하나까지 혼이 실린 연기였습니다.

전신에 힘주면서 떨리는 모습이랑 동공 컨트롤까지. 짧은 출연이라서 더욱 힘을 쓴 것 같은 디테일 감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