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배우보고 찍먹했다가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재밌어서 완결까지 달려버린. 애증을 잘 표현한 것 같아요.
근데 요즘 OTT 오리지널 드라마 분량이 짧아서 개인적으로 좀 아쉽네요. 전 긴 호흡을 좋아하는데 12부작을 넘어 8부작, 6부작도 나오니 ㅜㅜ 


https://youtu.be/qw6pk1Wie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