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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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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직원들에게 AI 사용 압박, 인사 평가 반영까지북미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보도한 마이크로소프트 (MS) 개발 부사장 줄리아 리우슨의 내부 메모에 따르면, MS 관리자들은 직원들의 AI 도구 활용도를 기준으로 인사 평가하도록 압박을 받고 있다고.
리우슨은 메모에서 "AI는 이제 우리 업무 방식의 근본적인 부분입니다. 협업, 데이터 기반 사고,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마찬가지로 AI 활용은 더 이상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모든 역할과 모든 직급의 핵심입니다."라고 밝혀. 이는 MS의 AI 서비스, 특히 GitHub 코파일럿의 내부 채택률이 낮다는 문제와 경쟁 AI 툴의 부상 때문인 것으로 분석. 하지만, MS의 코파일럿은 일반 사용자 사이에서도 채택률이 낮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 Recall 기능과 AI 부정확성으로 비판을 받는 중. 참고로 챗 GPT의 활성 사용자는 약 4억 명인 반면, 코파일럿의 활성 사용자는 3,300명에 불과. https://www.pcgamer.com/gaming-industry/ai-is-no-longer-optional-microsoft-is-allegedly-pressuring-employees-to-use-ai-tools-through-manager-evaluation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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