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버거 포장했는데
직원분이 소스랑 냅킨 필요한지 먼저 물어봐주시고
포장도 깔끔하게 해주셔서 괜히 기분 좋았네요.

요즘은 이런 작은 응대가 은근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참고로 앱에 이번 달 쿠폰도 몇 개 있던데
필요한 분들은 확인해보시면 될 듯합니다.